기사상세페이지

10월 17일 구미교육 종합 소식 (1)

기사입력 2018.10.17 19:18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1학년 자유학기 진로체험

    [구미뉴스]=선주중학교(교장 임재수) 1학년 학생들은 10월15일(월)과 16일(화)동안 다양한 진로체험을 참여하였다.

      

    구미시에서 지원하여 실시한 위즈덤 적성찾기 진로캠프는 27명 규모로 3그룹이 참여하여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확인하고 진로탐색 결과물 발표와 청소년 진로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강사님들의 지도에 따라 즐겁게 실시되었다.

     

    위즈덤 적성찾기 프로그램의 배영주 대표는 “선주중학교 학생들은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특강을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이 놀라웠다”며 본교 학생과 학교 전체 분위기를 칭찬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게임코딩 프로그램과 게임리터러시 프로그램은 15일(월), 16일(화)에 4차시씩 총 8차시로 진행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학생 2개 그룹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간단한 실습을 통해 배우는 과정으로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면도 있었으나 점차 집중하여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창업창직과 리더십 프로그램은 15일(월), 16일(화)에 4차시씩 총 8차시로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자신이 기업가가 되어 미래 유망사업을 구상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희망을 우선하여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사회의 다양한 변화에 대한 정보를 듣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뛰고 땀 흘리며 하나 된 야은학교
    2018 꿈·행복·끼가 영그는 야은 DREAM 운동회

    야은초등학교(교장 장준호)는 10월16일(화) 2018 꿈·행복·끼가 영그는 야은 DREAM 운동회를 본교 야은꿈터(강당)에서 개최하였다.

     

    당초 운동장에서 운동회를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높은 미세먼지 농도로 인해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좁은 공간이지만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면서 운동회 내내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경기 중간 중간에 응원전도 펼쳐지면서 운동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번 운동회를 통해 야은 교육 가족들은 함께 뛰고 땀 흘리며 하나가 되었으며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초등학생으로서 마지막 운동회에 참여한 6학년 이서령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즐거웠으며,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응원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졸업하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성을 가꾸고 행복을 나누는 수업 펼치기
    원남초, 현장 맞춤형 컨설팅 장학 실시

    원남초등학교(교장 류창경)는 10월 16일(화) 2018학년도 현장 맞춤형 컨설팅 장학을 실시하였다.

     

    이 날 컨설팅은 구미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철연, 문장초등학교 교감 남정숙, 선주초등학교 수석교사 정재희 등 총 3명을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학년군별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평소 인성교육에 많은 역점을 두고 있는 본교에서는 이번 컨설팅 장학 주제를‘인성을 가꾸고 행복을 나누는 학생활동중심 수업 펼치기’로 설정하였다.

     

    전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컨설팅에서는 2, 4, 6학년 소속 교사들의 공개수업과 그 외 교사들의 참관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공개수업을 마친 후에는 컨설턴트와 학년군별 교사들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활발한 수업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학년군별 상호 수업참관 및 수업나눔활동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연계성을 높임으로써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류창경 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원남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늘 응원한다. 원남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한층 더 성장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컨설턴트님들께도 큰 박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컨설팅 장학을 통해 본교 선생님들께서 인성교육과 학생활동중심수업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