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농촌살리기 구미시 징수과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8.05.14 22:08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구미뉴스]=구미시 징수과(과장 남상순)에서는 5월 14일(월) 오전 9시 옥성면 농소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해 600평정도의 마늘밭에서 마늘쫑 솎아내는 작업을 도왔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왔지만 마을 주민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이어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여 마늘쫑 뽑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일손을 거들어 주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남상순 징수과장은 “고령화로 인하여 일손이 턱 없이 부족한 것이 현재 농촌의 현실이며, 농촌 일손 돕기는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역할”이라며 일손 돕기에 참가한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