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19일 구미시 동네방네 종합 소식

기사입력 2018.04.19 16:56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푸른 숲,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 산불예방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구미뉴스]=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회장 서형동)에서는 4. 19.(목) 10:00부터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봉산 일대에서 산불예방캠페인 및 등산로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봄철 행락객이 많은 비봉산 주요 등산로를 따라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건조한 날씨에 등산객들의 사소한 실수가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산불예방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다.

      

    서형동 회장은 “이번 활동은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농번기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대창 선산읍장은 행락철 산불예방캠페인 및 등산로 환경정화에 앞장서준 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선산읍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미동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정화활동 및 월례회의
    3.12 기념숲 일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패인

    진미동(동장 황영한)에서는 2018. 4. 19.(목) 오전10시부터 진미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순득) 회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3.12 기념숲 일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방지 캠패인을 실시하고, 4월 월례회의를 개최 하였다.

      

    회원들은 지난 4월 초 직접 식수한 3.12기념숲의 묘목들을 살피고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앞서 진행한 월례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경북도민체전 및 구미스포츠토토 여자 축구단 홈개막전 관람 등 주요 행정사항을 전달하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재활용 쓰레기 처리 문제와 관련하여 각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재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임순득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난 4월 초 우리 회원들이 직접 심은 수목들이 커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우리 지역의 자연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하였다.

    황영한 진미동장은 정화활동을 위해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올 한해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진미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홈수거서비스본사 이웃나눔 후원품 기탁
    기분 좋은 나눔, 희망 나눔 기부

    진미동(동장 황영한)에서는 2018. 4. 18.(수) 홈수거서비스본사(대표 김진호)에서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10포를 기탁하였다.

     

    홈수거서비스본사(대표 김진호)에서는 2017년 11월부터 20만원 상당(6회 120만원)의 다양한 생필품을 매월 꾸준하게 후원해 지역의 따뜻한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대상자에게 골고루 배분할 예정이다.

    황영한 진미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나눔으로 즐거운 기부를 해 준 김진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형곡2동, 6.25전쟁 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구미시 형곡2동(동장 박호형)에서는 4. 19(목) 15:00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故김온배 이병 유가족을 주민복지센터로 초청하여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은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황으로 공적이 누락되거나 미처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수훈자들을 찾는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결과이다.

      

    이날 전수식에는 형곡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故김온배 이병의 아들 김종래씨에게 훈장증과 훈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래씨는 현재 형곡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백원순 형곡2동새마을부녀회장은 “6.25전쟁 당시 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셨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backward top home